Covid-19 판데믹 이후에도 기업체나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 환경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직원들은 원격 근무를 통해서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이는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으로 이어지며,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업무 환경 만족도 또한 향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격 근무 환경이 제대로 구현되었을 경우에는 업무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의 장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원격 근무를 위한 적절한 시스템이나 업무 도구의 구축 없이 무작정 원격 근무를 진행한다면 직원들은 다양한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이는 곧 생산성의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원격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원격 근무 중 가장 큰 어려움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팀원이 물리적으로 함께 하지 않으면 의사 전달 과정에서 여러가지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효율적으로 대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신뢰도: 비대면 환경에서 팀원들 간에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비대면 환경에서는 동료들이 현재 어떠한 상태인지 파악하기가 쉽지않을 뿐만 아니라 대면 환경보다 사무적인 상호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비대면 환경 에서의 상호작용만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직장문화와 관계 구축이 쉽지않을 수 있습니다.
- 기술: 원격 근무 환경속에서 팀원들간 효과적인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화상회의, 메신저 등 협업을 위한 도구가 중요합니다. 시장에는 협업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회사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술력과 성능이 높은 제품이지만 해당 기업에게 해당되는 기술과 서비스만을 골라서 적용하기 보다는 불필요한 부분의 서비스까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거나, 반대로 비용측면을 지나치게 고려한 나머지 신뢰도가 떨어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필수 기능 조차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도 합니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와 도구: 원격 근무 환경을 위해서는 기존 근무형태와는 다른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도구의 구축이 필요합니다. 기업을 위한 최적의 프로세스와 도구들을 구축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며, 직원들 간에도 이와 같은 프로세스와 도구들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과 삶의 균형: 원격 근무 환경은 일과 개인의 사생활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 수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번아웃이 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업무에 대한 초점이 흐려져 효율적인 협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어려움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원격근무에 적합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확립, 원격 근무를 위한 변화에 적응하려는 노력과 의지, 그리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구축이 필요합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에서는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iPECS Cloud를 공급하여 원격근무 환경을 도입하기 위한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PECS Cloud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신 플랫폼으로, 사업장과 원격 근무 현장에서 보다 유연한 작업을 수행하려는 모든 기업에서 다양한 기술과 환경 과제들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iPECS Cloud가 원격 근무환경을 도입하기 원하는 기업들에 제공할 수 있는 몇 가지 이점을 소개하겠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iPECS Cloud는 음성 및 비디오 통화, 메신저와 같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하나의 통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전 직원들은 어디서든 장소에 상관없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의 다양한 기기를 사용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기술: iPECS Cloud는 안전하고 보안이 철저한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는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자체 하드웨어를 위한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상회의, 화면 공유, 파일 공유 등과 같은 다양한 협업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협업 도구들은 iPECS ONE앱에서 확장될 수 있는데, iPECS ONE에서는 복잡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단하고 신속하게 접속할 수 WebRTC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신뢰도: iPECS Cloud는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도구를 제공하여 직원들간에 신뢰를 구축하는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프레즌스를 통해서 직원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에는 언제 어디서나 동료와 상의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어, 원격 근무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와 도구: iPECS Cloud는 협업을 원활하게 해주도록 설계된 여러가지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업무 환경이나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구애받지않고 효과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습니다. iPECS Cloud언제 어디서나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기때문에 원격근무 환경에 매우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입니다.
- 일과 삶의 균형: iPECS Cloud는 가상회의, 메신저, 파일 공유 등과 같은 원격 작업을 위한 적절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와 같은 도구들을 이용하여 직원들은 사무실 밖에서도 효과적으로 업무를 완수할 수 있기때문에 건강하게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는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도입 가능한 최첨단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입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원격 근무 중에서도 활발한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합니다.
원격 근무 환경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싶으시다면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코로나19로 인해 시행되어왔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약 2년 1개월 만에 해제되었다는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하였습니다. 이제 각종 모임이나 활동의 제약은 대부분 사라지게 되었으며 회사,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일상 또한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일상의 회복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보편적인 근무방식의 하나로 자리 잡은 재택근무(Remote work)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거리 두기가 해제된 이후에도 예전과 같이 사무실 중심의 업무 형태로의 100% 회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년 이상 재택근무가 이어지면서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익숙한 업무 형태로 인식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출퇴근에 시달리지 않고 각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다는 장점을 몸소 체득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복지의 하나로 인식하거나, 기업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로까지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판데믹 이후 기업들의 근무 형태는 재택근무와 사무실 출근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형태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예상은 매킨지 리이매진워크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와도 일치하는데, 코로나19 이전에는 30% 정도만이 하이브리드 워크를 선호하였다면 코로나19 이후에는 응답자의 52%가 하이브리드 워크를 지속할 것이라고 답하였습니다. (출처: McKinsey Reimagine Work: Employee Survey, January 2021).
하이브리드 워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 기업은 기업문화를 ‘장소’ 중심에서 ‘효율성’ 중심으로 전환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기업에 적합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에서나 업무를 하고 팀 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iPECS” 솔루션과 함께 하신다면 기업의 업종이나 규모에 상관없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실 수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 (Unified Communications)
여전히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몇 가지 독립적인 시스템들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조를 가진 회사에서는 직원들 간 대면 접촉 없이는 원활히 소통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원격 근무를 시행하게 되면 직원들간 협업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쉽게 단절되고 고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 Cloud와 iPECS ONE을 선택하시면 여러분의 모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단일 플랫폼으로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통화, 인스턴트 메시징, 화상 회의 등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동료 및 고객과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회사 밖 어디에서 근무를 하더라도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과 동일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할 수 있어 생산성의 감소 없이도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WebRTC 기술의 유용성
코로나19 판데믹을 기점으로 하여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를 업무에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화상회의는 원격 근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많은 효과가 있었지만 기업이 보유한 솔루션에 따라서는 사용상 불편한 점도 꽤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내부 회의를 시작하려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했을 때 최신 버전을 업데이트하거나 다운로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사용자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팅 시작이 늦어질 수 있어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상황이었다면 더욱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신 WebRTC 기술이 적용된 iPECS ONE을 사용하면 웹 브라우저를 통해 로그인하여 iPECS의 모든 기능을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Chrome 브라우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단지 디바이스와 인터넷 연결뿐이며 직원들은 별도의 다운로드, 업데이트 및 IT 문제에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고객과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민첩하게 고객 응대를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통합 (Integration)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기업의 다른 IT 리소스들과 밀접하게 결합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을 중요시하는 현대 비즈니스에서는 고객들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력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이를 위해 기업들은 대개 CRM 솔루션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과 CRM 솔루션이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재택 근무와 같이 회사 밖에서 근무할 때 고객 정보의 활용이 용이하지 않다면 고객들에게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에 많은 제약이 따를 것입니다.
개방형 아키텍쳐를 가진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 ONE은 Salesforce, Microsoft Dynamics 등 60개 이상의 주요 CRM 솔루션과의 통합이 매우 용이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통합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iPECS ONE과 기업이 사용 중인 CRM 솔루션을 큰 시간과 비용 투자 없이도 통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기업에 전화를 걸었을 때 직원들은 근무 위치에 상관없이 고객의 세부 정보 및 통화 이력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응대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50년 이상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연구하며 변화하는 환경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이것이 오랫동안 국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곁에 한층 다가온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에도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 iPECS와 함께 하십시요.
상담을 통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원격 근무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 수 있을까요?
향후 비즈니스를 운영함에 있어 핵심 전략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의 하나로, 많은 전문가들은 Covid-19 이후 보편화된 원격 근무의 이점과 전통적인 대면 근무 사이에 어떻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근무 방식에 대해 살펴보고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보다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바이스의 제약으로 부터 해방
많은 기업의 경영진들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 향후 경영관리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ovid-19 이후 많은 기업들은 일하는 방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조직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을 해왔으며, 이러한 경영 환경 속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지원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빠르게 부상하였습니다. iPECS Cloud나 iPECS ONE과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서비스(UCaaS)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등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어디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강력한 기능과 훌륭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파일 공유, 영상 통화 및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 등의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중단 없이 통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원활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역할에 대한 재정의
아직도 사무실에 모든 직원을 위한 업무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무실에 여러분의 책상이 꼭 있어야 할까요? 주요 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의 20% 이상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일주일에 최소 3일 동안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의 이점을 실현하기 시작함에 따라 기업들의 사무 공간에도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은 모든 직원에게 특정한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대신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이라면 누구나 사용가능한 모바일 데스크를 배치하고, 남는 공간을 활용하여 회의실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화상 회의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무실의 개념을 단순히 일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협업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기업에게 있어 물리적인 사무실이 필요하고 미래에도 여전히 어느 정도 역할을 할 것임은 분명하지만, 많은 업무가 생산성을 희생시키지 않고도 원격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명확한 사실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직무의 특성을 분석하여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더 적합한 직무들을 중심으로 사무공간을 디자인하여, 보다 작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UC)를 활용한 협업
원격 근무의 성공 여부는 동료 간의 협업 능력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실제로 기업들은 Covid-19로 상황 속에서도 효과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에 부응하는 새로운 기술들과 다양한 도구들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격 협업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통합커뮤니케이션(UC) 플랫폼인데, 이를 통해 기업은 모든 도구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각각의 도구에 가치를 더하는 고유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통합커뮤니케이션(UC)를 사용하면 인스턴트 메시징 대화에서 클릭 한 번으로 화상 통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릭 몇 번을 통해 동료들을 대화에 초대하거나 화면을 공유하여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격 직원 간 언제 어디서나 협업을 촉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므로 원격 근무 중에도 효율성이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준비
직원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일할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조직의 사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수의 직원들이 일주일에 3일 이상 원격 근무를 할 수 있다면 일과 생활의 양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재택 근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환경속에서, 기업들은 직원들이 문제없이 재택 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는지를 확인하고 지원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편안한 작업 환경은 사무실에서와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원격 근무를 할 때에도 역시 중요하기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집에 있는 장비 때문에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업무용 노트북을 지급하거나 와이파이 교체해주는 등 직원들의 원격근무를 위해 필요한 부분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 하드웨어라는 물리적 제약요소가 훨씬 덜한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면 직원들의 원격 근무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보다 용이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유연하면서도 효과적인 근무 환경을 도입하기를 원하신다면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가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업계 최고의 신뢰성과 사용성을 가지고 있는 최첨단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iPECS Cloud 및 iPECS ONE과 함께 하십시요.
최신 시장동향에 따르면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 규모는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종사하는 리셀러의 89% 이상*이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솔루션 분야를 향후 가장 큰 비즈니스 기회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시장에서 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그 어느때 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기업들 또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솔루션의 구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는 플랫폼의 민첩성, 비용부담 및 사용의 편의성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우려들에 대한 해답을 가진 제품에 접근 할 수 있는 리셀러 라면 그렇지 못한 경우에 비해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는 소기업에서 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의 요구를 충실히 맞춘 멀티미디어 협업 솔루션인 iPECS UCS를 제공하여 리셀러들이 경쟁사 대비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UC 기술이 서버에 내장된 단일서버 아키텍처를 가진 iPECS UCS를 설치하면 소기업에서도 과도한 장비투자 없이도 차세대 통합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기능, 확장성 및 타사 솔루션과의 효과적인 연동을 통하여 기업활동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합니다.
iPECS UCS의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합 호 제어: 사용자는 모든 호를 전화기, PC 클라이언트 및 모바일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 클릭콜: 웹브라우저 상의 전화번호를 간편히 클릭하여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 채팅: 사용자간 채팅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정보교환 및 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연동: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주소록 및 일정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 오디오 컨퍼런스: 간단히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 회의룸을 구성하고 컨퍼런스 참석자를 초대하여 효과적인 회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비디오 컨퍼런스와 협업기능: 언제 어디서나 최대 9자 간 화상회의가 가능하며, 화상회의 중 화이트보드, 웹푸시와 같은 협업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비주얼 보이스메일: 사용자는 모든 보이스 메일을 PC,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iPECS UCS는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최소한의 교육으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PC, 모바일 등의 디바이스들과의 완벽한 연동을 통하여 한 차원 높은 편리성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iPECS UCS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모빌리티 환경을 제공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최신 기술을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의 iPECS UCS 솔루션과 함께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솔루션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점유하시기 바랍니다.
iPECS UCS에 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Pragma Marketing Survey